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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웅거러의 섬세한 일러스트와 매혹적인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으로, 순수함과 추악함, 선과 악 사이의 경계를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마법 같은 모험으로 이끕니다.
자연과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37권. 2013년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 2013년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안개에 휩싸인 듯이 흐릿한 색조로 그려 낸 바다와 섬, 환상의 공간들에서 토미 웅거러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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