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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배려, 그리고 기쁨의 마음을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이 뱃속 아기에게 준 사랑을 생각하며 친구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상상력 자극, 그리고 사랑과 기쁨의 마음 함양입니다.
리틀씨앤톡 그림책 시리즈 1권. 포포 선생님 반 친구들은 볼록해진 선생님의 배를 만지면서 저마다 선생님 아기의 이름을 지어본다. 첫눈만큼이나 반갑고 기쁜 뱃속 아기를 기다리는데, 그만 아기를 볼 수 없게 되어 버렸다. 큰 슬픔에 잠긴 선생님은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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