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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친절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또한 민속 박물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공감, 친절, 용기의 감성 발달.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포카와 민은 민속 박물관에 갔다. 민은 혼자서 씩씩하게 화장실을 찾아갔지만, 나가는 문을 찾을 수가 없어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 그때 길을 잃고 우는 아이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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