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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의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재구성, 그리고 그 시대의 인물들의 감정과 고난을 통해 오늘날의 현실에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당시 인물들의 고난과 투쟁을 통해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2015년 제5회 혼불문학상에는 총 156편이 응모되었다. 이 가운데 이광재 작가의 소설 <나라 없는 나라>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동학농민혁명의 발발부터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