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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빠의 사랑과 희생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 가장 멋지고 힘센 영웅이 바로 아빠라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빠들의 모습을 공감가게 보여줍니다.
공감과 웃음, 그리고 자녀와의 더 강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으로, 일요일에도 회사에 가야 할 만큼 바쁜, 그래서 아이와 놀아 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어려운 우리네 아빠들의 모습 속에 아이에 대한 아빠의 진심을 감동적이고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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