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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공감가는 시선으로 다뤄, 독자들이 그들의 고난과 투쟁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박상규 기자는 유머와 유쾌함을 통해 주류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며, 비주류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줍니다.
독자들은 비주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고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유머와 유쾌함을 통해 주류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자 박상규의 쿨하고도 핫한 세상 이야기. 이 책은 '비주류의, 비주류에 의한, 비주류를 위한' 책이다. 책에 실린 마흔아홉 편의 에피소드 모두 소외당한 이웃(여기에는 물론 저자도 포함)이 주인공이다. 박 기자는 중심보다는 주변부, 주류보다는 비주류, 승자보다는 패자와 약자에게 애정과 연대의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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