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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도의 자전소설
공감, 이해, 그리고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재도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위로를 제공하고, 우리 시대의 도전과 역경을 극복한 이들의 회복력과 결단력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실천문학 자전소설 첫 시리즈. 시리즈 첫 작품은 청소년 소설 작가이자 민주적인 학교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숱한 위협과 해직을 감내해야 했던 교사이며, 말 못하는 장애인 형을 대신해 '시'로서 그의 말을 찾아주겠다는 불가능한 꿈에 도전한 시인 조재도의 <위로받고 싶은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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