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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감 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사랑, 그리고 육아에 대한 경험을 독특하게 풀어내며,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공감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며, 육아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고,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사귀는 중 군대에 가느라 떨어져 지낸 2년 2개월이 아까워 전역하자마자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초에 “우리 앞으로 아이는 넷을 낳자.”라고 굳게 약속한 이 부부는 결혼 10년 만에 약속을 지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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