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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종말 2"는 우주 개척 연맹의 비밀을 파헤치고, 인류와 외계 종족 사이의 힘의 균형이 무너지는 위기에 처한 가운데 해리 윌슨 중위가 외교전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SF 소설입니다.
독자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주 탐사의 윤리적 함의를 고민하게 되며, 인류의 생존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샘터 외국소설선 13권. 존 스칼지의 SF소설. 2013년 출간된 <휴먼 디비전>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이퀼리브리엄'이 전면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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