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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가 웃는다"는 독자들에게 희망과 회복력의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손연자 작가의 아름다운 글쓰기와 윤미숙 화가의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삶의 역경에 맞서 당당히 이겨내는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독자들은 웃음을 되찾고 역경에 맞서 당당히 이겨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희망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며, 어려운 시기에도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영감을 줄 것입니다.
각자의 시간을 관통한 대로 제각각 감동이 다르게 다가오는 그림책이다. 글 작가 손연자는 문장이 엄격하고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다. 작가는 칠십을 훌쩍 넘겨 인생을 돌아보며 손주뻘 되는 아이들과 후배들에게 담백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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