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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 본성과 존재의 의미를 성찰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소설집입니다. 이병순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인 '끌'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사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의 의미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문학 및 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이병순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표제작 '끌'을 비롯해 총 7편의 단편으로 채워져 있다. 작가는 슬리퍼, 창, 스마트폰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을 통해 일상에 나지막하게 깔려 있는 삶의 질문을 표면으로 끌어올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