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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들의 꿈을 기리며,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줄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삶과 꿈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며, 그들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게 됩니다.
2014년 4월 16일, 온 국민의 가슴을 멎게 한 세월호 참사. 416단원고약전 '짧은, 그리고 영원한'은 세월호 참사로 별이 된 단원고등학교 학생들(250명 중 231명)과 교사들(11명) 그리고 아르바이트 청년들(3명)의 약전(간략한 전기[略傳])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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