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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꿈을 기리는 이 책은 그들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게 해줍니다. 각 학생의 독특한 개성과 열정을 담은 글들은 우리로 하여금 그들을 소중히 여기게 하고, 그들이 남긴 유산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연민, 그리고 단원고 학생들에 대한 존경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희생자들의 기억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16단원고약전 '짧은, 그리고 영원한'은 세월호 참사로 별이 된 단원고등학교 학생들(250명 중 231명)과 교사들(11명) 그리고 아르바이트 청년들(3명)의 약전(간략한 전기[略傳])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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