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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인이자 작가인 정여민의 순수하고 감동적인 글쓰기가 담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 시집입니다. 그의 시와 수필은 가족, 자연 그리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삶의 지혜가 어린이의 눈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경이로워하며 감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정서적 성장, 공감 능력 향상, 자연과 인간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가족애에 대한 감사함 함양.
2015년 우체국 예금 보험 글짓기 대상 수상자이자 SBS [영재 발굴단]에서 ‘문학 영재’로 소개된 열네 살 정여민이 쓴 그림 시집이다. 그가 쓴 43편의 시 속에는 가족 사이의 끈끈한 정과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삶을 향한 소년의 순순하고 밝은 시선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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