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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일상적인 대상과 상황을 재미있고 상상력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북돋아줍니다. 생생한 언어와 독특한 관점으로 아이들이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창의력 향상, 상상력 자극,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문학동네 동시집 59권. 익산 성당초등학교 교감인 임미성 시인은 해마다 아이들이 쓴 글과 시를 모아 학급문집을 만든다. 그러면서 동시를 다시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시인. 그것이 첫 동시집 <달려라, 택배 트럭!>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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