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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님의 고군분투와 자녀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김영진 작가의 세밀한 그림은 아빠와 아이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공감과 이해, 그리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네 가족의 일상을 실감 나는 그림으로 담아내는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이다. 엄마와는 또 다른 아빠와 아이의 일상,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신선한 울림을 선사한다. 몸짓,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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