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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의 식문화를 형성해온 채소들의 역사와 중요성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미래 세대와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채택할 것을 독려합니다.
채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감사함,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채소는 오랫동안 한민족의 생명줄이었다. 이제 저자는, 미래 세대의 인류와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해 채소를 권한다. 우리가 먹어온 채소와 지금도 먹고 있는 채소의 역사를 추적해 한국인의 밥상이 건강한 이유는 채소에 있음을 강조하며 한식의 중심인 채소의 재인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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