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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예술가의 눈으로 들여다보며 느긋한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정영효 작가의 '때가 되면 이란'은 현지 예술가와 문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이란의 매혹적인 도시를 탐험하는 데 완벽한 동반자가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란의 수도를 더 잘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사진과 글귀로 인해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여행이 아닌, 관광이 아닌, 바야흐로 산책. 느긋한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거닐 줄 아는 예술가들의 산책길을 뒤따르는 과정 속에 저마다의 '나'를 찾아보자는 의도로 시작된 난다의 '걸어본다' 열세번째 산책지는 바로 이란의 수도 '테헤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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