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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뿔났다는 시인이자 교사인 이옥근 선생님이 집필한 매력적인 동시집으로, 아이들의 일상 생활, 가족 사랑, 계절의 변화, 그리고 어린이들의 심리 상태를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배순아 선생님의 그림은 각 시에 생동감과 따뜻함을 더해줍니다.
감자가 뿔났다를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따뜻함, 그리고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감상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쑥쑥문고 84권. 시인이자 현직 교사인 이옥근 선생님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부부이자 동료 교사이기도 하고, 동화로 등단한 배순아 선생님이 동화작가의 감수성을 살려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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