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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불교적 사상을 아름답게 결합한 시집으로, 독특하고 매혹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독서 경험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고, 불교적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2003년 「불교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인주 시인의 시집. 시인은 그림이나 그림 기법 또는 그림 양식 등을 소재로 아름답게 차용하고 있다. 상호 근친하듯 그림이 시를 통하여 거듭 살아나고 시가 그림을 가져와 그 대상을 시상으로 삼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