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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상담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공감 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치유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마음의 그림자를 이해하고 치유하며,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테디셀러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로 누구나 쉽게 심리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힘써 온 심리학자 누다심. 핵사이다이지만 때로는 솜털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개성만점 그림일기로 20~30대의 폭풍 공감을 얻어낸 서늘한여름밤이 뭉쳤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