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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에 대한 영감을 주는 마음별 그림책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격려합니다. 피터 레이놀즈는 마리솔의 이야기를 통해 창작 과정과 다양한 색상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보도록 도전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색상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피터 레이놀즈 스스로 이름 붙인 ‘창작 삼부작’ 가운데 <점>, <느끼는 대로>에 이은 마지막 작품이다. 작가는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에서 점, 선에 이어 색이 어떻게 쓰이는지 또, 창작을 하는 예술가는 어떤 마음으로 표현하는지를 마리솔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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