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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불렸더니"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과 주변 세계를 감상하는 법을 가르치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일상적인 주제들을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내어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시와 문학에 대한 사랑을 키워줄 것입니다.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감사함, 언어와 글쓰기에 대한 호기심 증가, 그리고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시에 대한 사랑 심어주기.
콩콩동시 16권. '아동문예 문학상'을 통해 등단해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홍희숙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어린이처럼 생각하기', '어린이처럼 바라보기', '어린이처럼 상상하기'가 생생하게 반영된 55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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