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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정, 기다림, 그리고 아름다운 색채의 마법을 담은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베스 페리의 감동적인 글과 리사 먼돌프의 마법 같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잊지 못할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독자들은 친구의 가치와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쁨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웅진 세계그림책 167권. 한 편의 시처럼 공들여 빚어 낸 문장도,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터치로 반짝이는 그림도, 오랜 기다림 끝에 친구를 만나게 되는 스토리도, 그 어디서도 보지 못한 오묘하고 영롱한 색감도, 모든 것이 더없이 아름답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