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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악에 대한 사랑과 시를 통한 표현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학작품입니다. 현택훈 시인은 인디음악과 소외받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깊은 울림을 주는 시들을 창작했습니다. 그의 글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음악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들은 녹슬지 않는다'는 독자들에게 음악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선사할 것이며, 시의 아름다움과 그것이 음악을 통해 전달될 수 있는 감정을 감상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인디음악과 소외받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입니다.
현택훈 시인의 음악산문집. 이 책은 단순한 감상의 기록이 아니라, 편지이고 일기이고 시다. 수신인은 마이 앤트 메리, 언니네 이발관, 이랑, 브로콜리 너마저, 플레이걸, 아무밴드, 전자양, 재주소년… 그리고 시와 음악과 타인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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