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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주는 솔직한 이야기.
공감, 희망, 그리고 난임 여정에서의 지지.
20만 명 이상의 난임 부부가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우야지’라는 웹툰작가가 1년 동안의 자임시도에 실패하고, 병원에서 정해준 두 번의 자임시도에서도 실패하고, 두 번의 인공수정과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난임을 극복하고 아이를 낳게 된 사연을 sns에 그림으로 연재해 큰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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