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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안내서입니다. 조연환 청장의 귀촌 일기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충만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을 느끼고, 새로운 취미와 관심사를 발견하며, 더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최말단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해서 산림청장으로 공직을 퇴임한 조연환 청장. 그가 충남 금산 양지녘으로 귀촌하여 생활한 13년간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산촌에 땅을 마련하여 작은 집 '녹우정'을 짓고, 사계절을 온몸으로 누리는 풍경이 따뜻하게 묘사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