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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정과 나눔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독특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줍니다. 또한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우정과 나눔에 대한 감사를 배우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책 66권. 1955년에 발표된 강소천의 ‘꼬마 눈사람’ 속 꼬마 눈사람은 조금 외로워 보이기도 한다. 세상의 외로운 아이와 친구가 되어 주라는 당부 같은 뜻을 책에 담았다. 눈덩이를 굴리면 굴릴수록 점점 커져가듯이 친구와의 우정도 그렇게 조금씩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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