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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의 균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들에게 영감을 주고 안내하는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공감과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셀프코칭 기술을 통해 자기 관리를 우선시하고 꿈을 추구하도록 독려합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와 사랑 증가, 일과 육아의 균형 개선, 꿈과 열정에 다시 집중.
한참 일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성을 더해가고 있을 즈음 임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된 저자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1년간 육아에 매진하다가 경력 단절, 인간관계 단절, 나다움의 상실을 겪고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 첫걸음이 바로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갖기. 매일 한 시간에 불과하지만 그 시간이 쌓이다 보니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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