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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촌의 독립서점 이후북스의 책방지기 황부농이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기록한 것으로,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그림 작가 서귤의 삽화는 이야기에 따뜻함과 재미를 더해줍니다.
독서와 책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찾는 영감, 독립서점에 대한 지원과 격려.
이후북스 책방지기 '황부농'이 쓰고 그림 작가 '서귤'이 그린 책. 신촌의 대표 독립서점인 이후북스, 그곳의 책방지기 황부농이 책방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쓴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그림 작가이자 이후북스 단골손님인 서귤이 삽화를 그려 완성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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