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프루스트의 걸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중 두 번째 권으로, 인간 의식의 흐름과 내면 세계를 유려하고 방대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교수가 번역한 이 판본은 원문의 미세한 뉘앙스를 살리고자 노력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인간 의식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프루스트의 문학적 유산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모두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몇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프루스트 전공자로서 사명감과 용기를 가지고 번역에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은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