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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루스트의 방대한 소설 시리즈 중 마지막 편으로, 그의 상징적인 작품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김희영 교수가 번역한 이번 판은 정교하고 세심하게 다듬어져 있어, 독자들이 프루스트의 매혹적이고 복잡한 세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깊은 감정적 연결과 프루스트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되돌아보고 인간 존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도록 도전합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총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수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다. 2013년 첫 책인 1편 「스완네 집 쪽으로」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출간 100주년을 맞아 펴낸 이래, 민음사에서는 7편 「되찾은 시간」을 끝으로 10년 만인 2022년에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완역을 성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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