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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고전 비극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하고 범죄 소설의 거장 요 네스뵈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영미 스릴러를 대표하는 두 거장 마이클 코넬리와 제임스 엘로이마저도 칭송해 마지않는 범죄소설의 천재인 요 네스뵈가 불멸의 고전이자 문학사상 가장 강렬한 비극으로 꼽히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와 만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