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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을 통해 식탁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거나, 계량 도구 없이 직관적으로 요리를 익히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김수미 선생님의 독특한 레시피가 한식 전문가의 해석을 통해 실용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복잡한 조리법 없이도 집밥의 맛을 쉽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계량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요리의 본질인 맛과 정성에 집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식탁에 변화를 주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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