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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답답한 상황들을 촌철살인의 위트로 표현해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겪지만 말로 잘 표현하지 못했던 상황들을 독특한 그림 속에 절묘하게 담아내어, 마음이 힘들 때 공감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공감으로 인한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상 속 답답한 상황들을 촌철살인의 위트로 표현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산 작가 실키가 두 번째 책 <하하하이고>로 돌아왔다. '하하하이고'는 말 그대로 웃다가도 한숨이 나는 우리 삶의 웃픈 순간들을 담은 제목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