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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다섯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우정, 자기 발견 및 타인에 대한 이해를 보여줍니다. 각 캐릭터의 강점과 약점을 균형 있게 다루어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 증진, 타인에 대한 수용력 증가.
2017년 출간된 '떠드는 아이들'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어쩌다 부회장>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캐릭터가 분명해도 너무 분명해서 이상해 보이기까지 하는 다섯 친구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자존감을 지키며 서로 교감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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