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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채 시인의 풍부한 시적 유산을 한 권에 담은
문도채의 시는 독자에게 감정적으로 울림을 주고, 성찰과 자기성찰을 유도하며,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채 휴전이 되지 않은 1952년 첫 시집 <쌈지>를 펴낸 이래 총 8권의 시들을 엮은 문도채 시인의 <문도채 시전집>. 탄신 90주년을 맞아 사후 15년 만에 출간된 <문도채 시전집>엔 2시집 <처음 써 보는 사랑의 시>부터 유고시집 <풍암골 소식>까지 일곱 권의 시집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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