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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 유리, 플라스틱 등 인류 문명을 형성한 다양한 신소재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며, 그 재료들이 역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려줍니다. 과학과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신소재의 매혹적인 세계와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에서 '약'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인류 생존의 역사를 맛깔나게 풀어낸 사토 겐타로가 이번에는 범위를 넓혀 '세상을 만든 12가지 대표적인 물질'을 들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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