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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육아 에세이로,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새벽달 자녀교육법을 소개합니다. 일상 속 평범한 단어들을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감각'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효과적인 육아 기술을 배우게 되며, 엄마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시리즈로 전국 수십만 엄마들의 찬사를 받아온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첫 번째 육아 에세이. 지난 20년 동안 두 아들을 키우며 쌓아 올린 육아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는 방법을 한 권에 집약했다.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새벽달 자녀교육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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