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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재정의하고, 비교를 내려놓고, 아이의 독특한 개성을 받아들이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박은선 선생님이 전하는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는 모든 부모에게 울림을 주며, 아이를 키우는 여정에서 중심을 잡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양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 자신감과 회복력 증가, 아이의 독특함을 받아들이는 능력 향상.
12년 차 중등 교사이자 초등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인 박은선 선생님이 직접 쓰고 그린 자녀교육 에세이다. 서툴게 시작했던 첫째 아이 육아에 이어 뜻대로 되지 않는 둘째 아이 육아까지 겪어보니 어떤 상황에서든 엄마가 먼저 중심을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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