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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할머니들의 손맛이 담긴 요리법과 함께 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인생 여정을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요리 실력 향상 및 할머니들에 대한 감사함 증대.
한글 학교에 다니는 충청도 할머니들이 손 글씨로 쓴 요리법을 책으로 엮었다. 본문에 나오는 "요리는 레시피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감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구절을 활용해 책 제목을 지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