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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잠자러 가는 것이 항상 지루한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은 아이들이 밤의 모험을 함께하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개발, 그리고 잠자리 시간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
제8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잠자러 갈 시간. 꼬마 곰은 더 놀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침대로 간다. 캄캄해진 집안. 곰은 몰래 이불을 들추고 밖을 살핀다. 침대에서 내려와 조심조심 가다가 쿠울 잠이 들었다가 깜짝 놀라 깨어나 살금살금 문으로 가서 살짝 문을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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