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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온이 엄마는 아이의 일기를 대신 쓰면서, 아이가 다른 아이들처럼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마주하는 도전과 기쁨을 솔직하게 다루고 있어, 이 주제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에 대한 이해도 증가, 자녀의 발달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방법 학습.
그래 책이야 19권. 가온이 엄마는 요즘 마음이 무겁다. 2학년인 가온이는 아직 한글을 모르는데, 같은 반 아이들은 스스로 일기를 쓰고 담임 선생님이 댓글까지 달아 주기 때문이다. 가온이는 또래들보다 배우는 속도가 더딘 장애를 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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