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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유쾌한 성교육 접근법으로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다루며, 가정에서 성교육을 시작하는 데 있어 자신감을 불어넣어줍니다.
성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가정 내 개방된 대화 분위기 조성.
언론사 편집기자로 일하며 글쓰는 엄마 최은경과 수많은 학부모, 학생들과 소통하며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심에스더. 두 저자의 ‘나의 언어’로 묻고 답하는 유쾌한 성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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