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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이 책은 따뜻함과 강렬함이 어우러진 김씨돌의 시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강원도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더해져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줍니다.
김씨돌의 따뜻하고 강렬한 시적 메시지는 독자의 마음속에 위안과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사진은 자연과의 연결을 깊게 하고,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리토피아포에지 90권. 김씨돌 산중일기 제1집 ‘오! 도라지꽃’과 제2집 ‘청숫잔 맑은 물에’, 그리고 미발표 원고 중에서 그의 따뜻하고 강렬한 시적 메시지를 추려낸 것이다. 이 작업에는 장종권 시인, 백인덕 시인, 이큰별 피디가 참여했다. 김인자 시인이 강원도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기꺼이 내주어 함께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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