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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역사적인 장소들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으로, 독특한 관점과 생생한 묘사로 인해 읽고 싶은 책입니다.
독자들은 도시의 역사와 현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시적 언어를 통해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018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한 서순남 시인이 데뷔 1년 만에 출간한 첫 시집. 경북 경산이 고향인 서순남 시인은 스무 살 무렵 직장 때문에 인천에 살기 시작했다. 역사를 품은 인천 지역의 명소와 거리, 건물 등과 얽힌 여러 사연을 시로 펼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