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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문학상 수상작품집인 '살아남은 자의 도시'는 노동의 가치와 인간해방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담은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선보입니다. 이 작품들은 독자들의 마음 속에 울림을 남기며,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불의를 탐구하게 합니다.
'살아남은 자의 도시'를 읽은 독자들은 노동과 인간해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우리 사회의 불평등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전태일의 노동해방, 인간해방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1988년 제정된 '전태일문학상'이 2019년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시 부문 당선작은 '똑같은 손' 외 4편, 소설부문 당선작은 '딱지란 무엇인가', 생활·기록문 당선작은 '살아남은 자의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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