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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하고 공감가는 에세이로, 인간 본연의 감정과 유머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김소민 작가의 글은 우리 모두의 내면적인 고민과 투쟁을 반영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공감, 웃음, 자아 인식 증가 및 감정적 성장.
인간 본연의 은밀하고 내밀한 감정에 대한 깊은 사유, 문장 사이로 녹아든 호쾌함, 신선도 백 퍼센트로 해동되는 '낯선' 유머의 쾌감을 선사하는 김소민 작가의 에세이. 40대 작가가 퇴사 이후 나를, 주변을, 종래엔 세상을 이해하려는 시도로써 '나'라는 한 인간을 다시 키우며 써 내려간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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