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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몸들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 가는 에세이로,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고 축하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김소민 작가의 위트 있는 글쓰기는 가볍게 읽히면서도 중요한 주제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고 축하하는 데 영감을 줄 것이며, 다양한 몸체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고, 신체 수용과 자존감 증진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들의 몸에 대한 인식을 재평가하고, 사회의 미의 기준에 도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한겨레>에서 13년간 기자로 일하고 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몸담았던 김소민 작가가 쓴 다양한 몸들에 관한 내밀한 에세이. 삶을 사랑하고 인간과 동물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며, 악함마저 모두 끌어안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단단한 세계를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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