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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려진 유적과 난민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의 상실, 파괴,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여정을 제공합니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을 읽은 독자들은 상실, 파괴,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며, 버려진 유적과 난민들의 문제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됩니다.
우리시대의 논리 26권. ‘버려지고 잊히는 모든 것들’을 향한 시선, 주관을 되도록 배제한 서술을 날실과 씨실 삼아 엮은 글로 채워졌다. 끝내 버려진 존재들과 이제 우리 곁에 없는 생명들의 삶을 기억하고 상상하며, 아직 살아 있는 이들의 의미를 환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